title

시각장애인을 위한 홈페이지 사용 안내

  • 홈페이지를 이용하실 때는 홈페이지의 헤딩간 이동을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 키보드의 탭키를 이용하시면 링크간의 이동이 가능합니다.
  • 다음의 컨텐츠 바로가기 메뉴를 통해서 원하시는 정보로 쉽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홈&사이트맵

  • 메인페이지로
  • 등교하기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팝업존

메인 플래시영역

사이버독후감

글읽기

제목
[일반] 2학년 4반 29번 이유림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이름
이유빈
작성일
2014-11-13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지은이:이경혜


저는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라는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는 어쩌다 한번 씩 생각을 합니다. 만약에 내가 아무런 이유 없이 죽어있다면 누군가 한명이라도 없는 이유를 있다고 믿고 찾아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해보았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나니 제가 그런 생각을 했다는 것이 후회가 되었고, 부끄러웠습니다. 먼저, 유미라는 아이에게 처음으로 말을 걸어주고, 처음으로 친구가 되어준 재준이가 이유 없이 죽었다는 이야기를 보고 앞으로의 이야기를 예상을 하였습니다. 제가 생각한 것과는 내용은 달랐지만, 의미는 같았습니다. 재준이는 유미와 함께 기차를 타며 크리스마스를 보내던 중에 서로에게 선물을 주었습니다. 재준이는 유미에게 너무나도 큰 속옷세트를 주었고, 유미는 재준이에게 파란일기장을 주었습니다. 재준이가 죽고 나서, 유미는 울면서 선물 받은 것을 찾아 입어보는 장면이 있습니다. 저는 그 장면이 웃기기도 하였지만 눈물이 나왔습니다. 친구의 죽음을 끝까지 부정할 수는 없는 것을 알기에 저는 유미의 마음을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재준이가 받은 파란일기장에는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였습니다. 마치 재준이는 자기가 죽을 것을 이미 알고 있다는 듯이 적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저는 소름이 돋았습니다. 작년에 제 친구 중 한명이 늘 죽고싶다는 말을 했었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힘들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야기를 몇 달째 하고 있으니 저도 더 이상은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는 저도 죽고 싶다고 하면서 다녔습니다.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재준이는 자기가 힘들고, 슬픈 일을 친구인 유미에게 말을 하면 유미도 힘들어 할 것이고, 슬퍼할 것이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착해도 너무 착했던 재준이는 친구인 유미를 생각하여 혼자만 끙끙앓고 있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유미의 감정을 같이 느끼고, 재준이의 죽은 이유도 마치 내 친구인 것처럼 생각을 하면서 읽었습니다. 이 책은 제가 읽었던 책들 중에 가장 인상이 깊었고, 많이 힘들어하거나, 힘들어하는 친구가 곁에 있는 사람에게 꼭 읽어보라고 하고 싶은 책입니다.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친구의 소중함을 다시 알게되었던 것 같습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

다음글
2학년4반29번이유림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 이유빈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지은이: 이명랑 나는 이 책을 읽고 마치 여자 주인공인 현정이가 나인 듯 몰입을 하고 읽었다.짝사랑인줄만 알았던 현정이가 나중에는 짝사랑이 아니였다는 것을 알고 우진이라는 아이와 연애를 하게 되는 것이다. 처음에 친구들과 진실게임을 하던 중 민지라는 아이가 우진를 좋아한다고..
이전글
010230 이유빈
/ 이유빈
010230

정책 및 학교홈페이지정보 영역

학교알리미

학교정보공시 학교알리미